14.11.10 친구들























































마음의 아직 상처가 아물지 않은 은정이언니와
상처따위 개나줄것같지만 집에서 혼자 이불덮어쓰고 운다는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는 다영이와 함께~

은행잎으로 인해 금빛으로 가득찬 거리가 참으로 아름답다
냄새는 나지만 은행냄새보다 아름다운 은행잎들의 축제가 나의 발길을 잡는다
며칠동안은 단풍작가가 아닌 은행작가해야겠다
은행나무에 박은 애와 다영이처럼 집에 가서 운다는 윤희와도
아름다운 은행잎거리에서 함께 jump! 를 하고싶다
은행냄새도 제정신이 아니기에 아름다운 만큼 제정신이 아니기에 아름다운 마뿌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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